10월 8일(목)갈치(텐빈.텐야) 초반부터 갈치가 제법 올라오더니 물돌이 시간에는 잠시 주춤하네요. 날물이 시작되면서 다시 입질이 살아나고 씨알도 좋아졌습니다.
10월 7일(수) 갈치(텐빈.텐야) 오늘도 초반부터 갈치가 따박따박 올라오더니 밤새 꾸준하게 입질이 이어졌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씨알도 점점 좋아지고, 하나둘 쌓여
10월 5일(월) 갈치(텐빈.텐야) 소수 인원, 12분 모시고 다녀왔습니다. 초반부터 갈치가 따박따박 올라오더니 밤새 꾸준하게 입질이 이어졌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하나둘 쌓이는
10월 5일(월) 갈치(텐빈.텐야) 소수 인원, 12분 모시고 다녀왔습니다. 초반부터 갈치가 따박따박 올라오더니 밤새 꾸준하게 입질이 이어졌습니다. 시간이 지
10월 4일(일) 갈치(텐빈.텐야) 초반에는 풀치들이 많이 설치더니 12시가 넘어서면서 분위기가 확 달라졌습니다. 3지급 갈치들이 하나둘씩 올라오면서 입질 속도도
9월 30일(수)갈치(텐빈.텐야) 초반부터 갈치가 따박따박 올라오기 시작하더니 밤새 꾸준하게 입질이 이어졌습니다. 중치부터 대치급까지 제법 좋은 씨알들도 심심치 않게 모습을 보여주
9월 30일(수)갈치(텐빈.텐야) 초반부터 갈치가 따박따박 올라오기 시작하더니 밤새 꾸준하게 입질이 이어졌습니다. 중치부터 대치급까지 제법 좋은 씨알들도 심심치 않게
9월27일(일요일) 갈치(텐빈.텐야) 소수 인원, 11분 모시고 다녀왔습니다. 초반부터 갈치가 따박따박 올라오더니날물이 시작되면서 씨알도 좋아지고입질 속도까지 붙기 시작했습니다.
9월27일(일요일) 갈치(텐빈.텐야) 소수 인원, 11분 모시고 다녀왔습니다. 초반부터 갈치가 따박따박 올라오더니 날물이 시작되면서 씨알도 좋아지고 입질 속도까지
9월26일(토요일) 갈치(텐빈.텐야) 예보보다 날씨가 좋지 않았습니다. 생각보다 너울도 제법 있었지만, 그 와중에도 갈치는 꾸준히 올라와 주었습니다. 풀치속









